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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6:53

제닉스 게이밍 책상 아레나 데스크 150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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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 세바입니다.


오늘은 책상 조립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리빙, 인테리어 블로그도 아니고 왠 책상 조립기냐고 -_-;; 따져 묻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오늘 준비한 책상은 그냥 책상이 아니고 게이밍 책상입니다. 게이밍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제품이니 -_+ 제 블로그 성격에 맞다고 치고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여튼!! 오늘 준비한 제품은 제닉스社의 "ARENA DESK 1500"이라는 게이밍 데스크입니다. 


뭐 요즘 툭하면 게이밍이란 타이틀을 붙히죠.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은 물론이고 심지어 의자까지 게이밍 체어라고 하는데요. 이제는 하다 하다 게이밍 데스크라는 제품도 시중에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게이밍 데스크란 일반 책상과 무었이 다른지 오늘 리뷰를 통해 좀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배송은 상판만 담긴 박스 하나와, 프레임과 다리가 담긴 박스로 총 2개가 왔습니다. 


제닉스 아레나 데스크는 1500과, 1200 모멜로 나뉘는데 이것은 제품의 사이즈를 뜻합니다. 1500 모델은 1.5m 1200 모델은 1.2m 입니다. 책상의 깊이는 75cm, 높이는 74cm로 두 제품모두 동일합니다.










자취인생 11년차, 그동안 이사 다니며 구매한 조립식 책상들이 적게 잡아도 7~8개는 되는데 이렇게 깔끔한 포장은 처음입니다.


이 제품 이전까지 사용하던 책상이 리바트 하움이라는 책상인데, 어쩨 유명 브랜드 책상보다 상태가 더 좋아보입니다.
















박스를 뜯고 살펴보니 맨 위에는 "ㅁ"자 모양의 다리가 두개 있습니다. 구석구석 고밀도 스티로폼과 두터운 박스, 비닐등으로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정도 포장을 하면 집어 던지고 올라가지 않는 이상 파손이 될래야 될수가 없을듯 합니다. 














다리를 들어 내고나면....












부품들이 스티로폼에 안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내부 포장에 참 많은 신경을 썻다는것이 박스를 개봉 1분만에 확실히 느껴집니다. 조립할때 사용 하라고 면장갑도 들어있는데, 제 취향이 아닙니다. 이런 고상한 장갑말고 코팅된 목장갑을 주세요. 노가다 스타일로 말이죠 ㅋ

 









메뉴얼도 자기 자리가 있어서 내부에서 이곳 저곳 굴러 다니거나 구겨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반대쪽도 스티로폼 내부에도 부품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메뉴얼에는 제품 조립에 관한 아주 디테일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흔히 만날수 있는 조립식 가구의 원목 무늬의 시트지 같은 경우에는 기스에 큰 신경을 쓰지않는 편이고, 기스가 생긴다고 할 지라도 크게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품은 올 블랙 컬러라 긁히고 찍히게 된다면 흉한 자국들이 확연히 남겠지요. 조립시 조심조심!! (비싼거니깐 더 조심 ㅋㅋ)











다리 2개와 프레임, 각종 부품들이 들어 있는 첫번쩨박스!!











































두번쩨 박스를 개봉하기 전 프레임과 다리 구성품의 마감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 해 봅니다. 


커팅, 타공, 라운딩, 용접, 도색 상태는 물론 포장 상태까지 매우 우수합니다. 









어느 곳이든 거의 완벽한 마감상태를 보여줍니다. 


책을 넘기다 종이에 손가락을 배였으면 배였지 조립하다가 배이거나 다칠곳은 단 한곳도 없습니다.









 

조립가구가 짜증나는 이유중 하나가. 힘든 조립 과정도 문제지만 제품의 파손을 막기위해 들어갔던 포장재들의 뒷처리죠. 스티로폼 파편들이 이곳 저곳 날리고 쫍은 공장에서 목재 가공, 포장까지 다하다 보니 어마어마한 먼지들까지. 


하지만 이제품은 기존에 제가 격어왔던 조립가구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스티로폼은 고밀도 스폰지라 쉽게 깨지거나 파편이 날리지 않으며, 포장 내부에는 극히 미세한 양의 먼지만이 있을뿐이죠.





















첫번쩨 박스를 다뜯고 구성품을 확인해봅니다. A~E까지의 나사, 육각렌치 1개, 높이조절 다리 4개, 헤드셋걸이 1개, 다리2개, 프레임 1개, 장갑, 케이블가이드 1개까지 누락된것 없이 모든 구성품이 정확하게 있습니다.









제품의 파손 및 불량, 구성품까지 모두 확인 하였으니 이제는 메뉴얼을 보며 조립을 할 시간입니다.


STEP 1. 다리 두짝과, 프레임을 A나사를 이용하여 조립해야 합니다. 

























심봉사가 와도 조립 할 수준의 난이도.


나사가 들어있는 봉투에는 넘버링이 하나하나 다 되어있어서 순서대로 뜯고 조립하면 됩니다. 













육각 렌치의 긴쪽으로 나사를 최대한 쪼인후 짧은 쪽으로 마무리를 해주면됩니다. 


디몽크 노승균님께서 올리신 아레나 체어 조립기 보았는데 계속 긴쪽으로만 쪼이시더라구요.ㅎㅎ 혹시나 이 리뷰 보시는 분들도 그러실까봐 첨언합니다. 긴쪽으로 힘이 덜 가는 부분은 쉽고 빠르게 돌려 넣으시고 마무리는 긴쪽을 손으로 잡고 단단하게 체결 해주세요! 지렛대의 원리로 말이죠!!









나사가 들어갈 부분의 가공상태가 우수해서 조립중 나사가 먹히는 일이 없습니다. 싸구려 제품들 조립하면 승질 급한 사람들은 이 단계부터 벌써 욕이 나오지요 -_-;; (고해성사 아님)









첫번쩨 박스와는 볼일 다 봤으니 두번쩨 상판 박스를 개봉합니다.









두번쩨 박스 역시나 깔끔하고 꼼꼼하게 잘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메뉴얼이 붙어 있으나 두박스 모두 동일한 메뉴얼이니 하나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흔한 스티로폼 파편하나 안보이는...









고밀도 스티로폼의 위엄. 파편하나 안날리네...











포장을 다뜯고 상판을 눕혀줍니다. 조립중에 상판위에 올라가야 할 경우도 있으니 흠집을 낼만한 것이 없는지 잘 치워주셔야 해요.









상판의 타공부와 프레임의 타공부를 정확하게 오버랩 시켜주시고.









STEP 2. B나사 9개를 이용하여 조립하시면 되겠습니다.
















음~ 쉽다. 





체결부 마감이 좋아서 스트레스 안받고!! 즐거운 조립기가 되어가는중 ㅎㅎ~~










STEP 3.  C나사를 이용해서 헤드셋 행거를 조립하고, 수평 조절 나사를 다리 4곳에 장착해줍니다.








저기 나란히 보이는 3개의 타공부가 헤드셋 행거를 장착하는 곳입니다. 좌우 모두 타공이 되어있으니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좌든 우든 편하신 곳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지요.









헤드셋 행거 장착 완료!















수평조절 다리도 장착 완료!! 이것으로 STEP 3 콤풀릿!!






아직 케이블 가이드는 장착을 안해서 완성된것은 아니지만!! 대략적 외형을 바라보니 아주 아름답네요ㅎㅎ








에르고 커브라고 불리는 이 곡선의 상판 마감도 끝내주고.









고급스럽고 튼튼해 보이는 헤드셋 행거의 자태도 번쩍 번쩍!!









큼지막한 수평조절 바퀴는 그 크기가 다리 밖으로 삐져나올 정도라 수평을 맞추실때 아주 편리합니다. 


바닥이나 벽에 시멘트를 발라 평평하게 만드는것을 미장 공사라고 하는데요. 이건 보통 사람들이 손으로 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평편비가 안좋을 수도있습니다 이럴경우 책상다리가 떠서 프레임과 상판이 휘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바퀴를 이용해서 수평을 꼭 맞추셔야 합니다. 









여지껏 제가 구매했던 조립식 가구는 하이글로시, 시트지, PVC와 같은 마감재를 사용했는데요. 제닉스 아레나 데스크는 상판의 마감이 아주 특이합니다. 








실내외 선박 특수도장등으로 유명한 JOTUN社 (조툰X 요툰O) 파우더 코팅을 이용하여 도장을 한후에.







130도의 열가마에서 상판을 구워낸다고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도장의 밀착성과 내구도가 좋아지고 습기와 온도에 강하여 변형이 적어 진다고 합니다.  


시중에서 흔히 만날수 있는 조립가구들은 도장을 하지않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며, 시트지, PVC , PET과 같은 재질에 접착제를 이용하여 나무와 마감재를 접합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마감재와 접착제에 경화가 생겨 푸석거리게 되고, 작은 충격에도 떨어저 나갑니다. 제가 10여년 동안 자취를 하며 구매했던 대부분의 조립식 책상들은 수명이 1~2년이 였습죠. 제닉스 아레나 데스크는 어떤 내구성을 보여줄지 아주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올블랙의 간결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헤드셋 행거도 아주 실용적이고 멋스럽네요.









아레나 데스크 전용 장패드를 깔면 에르고 커브 디자인과 딱 맞아 떨어지는 일체감이 일품이죠.









아레나 데스크 1500의 경우 다리가 "ㅁ"자 모양으로 용접이 되어있기 때문에 앞뒤의 흔들림은 전혀 없고, 좌우의 흔들거림은 아주 약간 있습니다. 그래도 스테빌라이저가 있어 최대한 억제를 해줍니다. 여지껏 제가 사용해본 책상중 가장 적은편에 속합니다.












책상을 벽에 완전 밀착 시켜도 케이블이 자유롭게 오가도록, 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로 선을빼서!!














케이블 가이드에서 선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케이블 가이드의 크가 큰편이라 5~6구 멀티탭 2개 정도는 넉넉하게 올라갈 공간이 나옵니다. 멀티탭 6구짜리 하나와 어뎁터 2개 정도도 충분히 올라갈 사이즈이니 공간 적으로도 충분하고 선정리가 매우 편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발에 걸리적 거릴 일이 없다는 것이죠.


선정리를 위해 구매했던 5만 8천원 짜리 탭박스는 이제 창고로 ㅎㅎㅎ









































지금까지 "제닉스"의 신제품 게이밍 책상 "ARENA DESK 1500"의 리뷰였습니다. 


총평을 보시기전 맨 아래에 있는 동영상 리뷰도 꼭 한번 봐주시고 총평 이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들어 "게이밍"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되는 제품들이 매우 많습니다. 어느 제품들은 게이밍이라는 타이틀이 우습기도 하고 그 타이틀이 어울리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오늘 리뷰한 아레나 데스크는 과연 게이밍 책상이라고 지칭할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장먼저 해봅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게이밍 기어들은 자기들 만의 기준이 있기 마련이죠. 게이밍 모니터는 144hz 이상의 높은 주사율과 1ms 라는 빠른 반응속도가 필수이고, 게이밍 키보드는 무한 동시입력, 엔키롤오버, 작동점이 명확한 우수한 스위치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또한 게이밍 마우스는 높은 스캔율과 우수한 트래킹 성능, 신뢰도 높은 센서를 탑제해야만 게이밍 마우스라 지칭할수가 있겠지요.


자 그럼 게이밍 데스크의 기준은 무었이냐?



싼맛에 구매했던 책상이 마우스의 움직임을 받아내지 못할 정도로 부실해서 에이밍을 할때마다 모니터가 같이 흔들리는 참사를 경험 해 보신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FPS 유저, 저센시 유저, 팔 에이밍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그 과격한 움직임 만큼이나 책상의 구조적 완성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레나 데스크의 경우 "ㅁ"자 모양의 다리가 꼼꼼하게 용접이 되어있어, 일반적인 책상과는 그 구조적 탄탄함이 비교 불가입니다. 책상 앞뒤의 움직임에는 거의 완벽하게 흔들림을 차단해주며, 좌우의 경우 아주 미세한 흔들림이 있으나 양팔과 상체를 이용하여 흔들어야 발생할 정도이니. 아무리 과격한 팔 에이밍을 사용하는 유저라 할 지라도 흠들림에 대한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듀얼이나 트리플 모니터를 구성하는 게이머들이 많은데, 이때 깔끔한 환경과 공간적 이득을 취하고자 모니터 스탠드를 제거하고 모니터 암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 암을 쓸경우 무게 중심이 높아지고 모니터의 하중을 지지해줄 접지부는 쫍기때문에 책상의 작은 흔들림에도 모니터가 심각하게 흔들리게 됩니다.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위해선 책상의 구조적 완성도, 탄탄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제가 생각하는 게이밍 데스크의 첫번쩨 기준입니다.




두번쩨로 꼽을 것은 바로 책상의 크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책상의 너비는 매우 다양합니다. 작게는 80cm부터 크게는 180cm까지 되는 제품들도 있지요, 하지만 책상의 깊이는 보통 50~60cm 가 전부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이 책상의 크기가 충분 할 수도 있지만. Qck 헤비나, 오존의 오리진 패드, 밥패드와 같은 40~45cm의 대형 패드를 사용하는 게이머의 입장에선 정말 쫍은 사이즈라 할수가 있습니다. 넉넉지 못한 책상의 크기 때문에 마우스 활동 영역이 충분치 못한 경우도 있고 심지어 비싼 돈주고 대형 패드를 구매 하였으나 모니터의 스탠드, 스피커, 본체등에 치여 책상 아래로 늘어트려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저는 게임에 최적화된 책상의 깊이는 최소 70~80cm 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꼽을 것은 바로 책상의 외형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게이밍 기어들,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패드등에 RGB LED가 들어가 화려하게 반짝입니다. 심지어 게이밍 기어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PC의 메인보드, VGA, 쿨러, 심지어 RAM까지 RGB LED로 무장을 하여 출시가 되고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재질을 썻고 아무리 튼튼한 책상이라 할 지라도 이 화려한 PC및 주변 기기들의 감성과 어울리지 못한다면 게이밍 데스크라 칭할수가 있을까요?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있는 수오미라는 명품 오토바이 헬멧이 있습니다. 제 아무리 유명한 명품 수오미 헬멧이라 할 지라도 픽시 바이크를 탈때 쓴다면 과연 어울리까요? 어울릴 턱이 없겠지요. 게이밍 데스크도 똑같습니다. 1000년 묵은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책상이라 할 지라도 화려한 게이밍기어와 어울리지 않는다면! 케미가 좋지 못하다면! 그것은 게이밍 데스크라 칭할수가 없겠지요. 그런 면에서 보자면, 제닉스 아레나 데스크는 올블랙 컬러와, 에르고 커브 디자인, 헤드셋 행거, 스마트 케이블 가이드등 외형 적으로나 기능 적으로나 게이밍 데스크라는 타이틀에 부합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라는 것이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찝어야 좋은 리뷰인데. 제닉스 아레나 데스크의 경우 28만원대의 가격을 제외하고 나면 딱히 지적할 부분이 없습니다. 흔히 제닉스라고 하면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저 역시나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고, 아레나 데스크의 리뷰를 준비하며 비평의 수위를 어디까지 둘 것인가에 대해 고민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을 받아서 포장상태, 개봉, 내부 패키징의 견고함, 조립, 실사용을 해보며 어느 한 부분도 지적할게 없다는 것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커팅, 타공, 라운딩, 용접등 모든 부분에 있어 완벽하게 마감이 되어있어 손을 배이거나 다칠 염려가 없었고. 심지어 박스 내부에는 그 흔하디 흔한 스티로폼 파편 조차도 안 굴러 다닙니다 -_-; 이 책상을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비평 할 것이없는 제 심정을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ㅠ.ㅠ



여튼 위에서 언급한 게이밍 데스크의 기준과 더불어, 아레나 데스크의 장점을 꼽자면.


10~20만원 짜리 조립식 책상만을 사용해온 필자에겐, JOTUN社의 파우더 코팅과 열처리로 마감한 상판은 매우 듬직해 보이고 고급 스럽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덥고 땀이 많이나는 여름에는 시트지, 하이글로시, PVC와 같은 재질로 마감한 책상음 땀이 나면 찐득 거리는 불쾌감을 줍니다, 마치 키보드의 싸구려 ABS 키캡처럼 말이죠. 하지만 아레나 데스크는 PBT 키캡의 느낌과 유사하다고 말씀 드릴수가 있겠네요. 아주 쾌적한 질감과 고급스런 마감법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한증 환자들이여! 질러라~) 


지금까지 제닉스의 게이밍 책상 "ARENA DESK 1500"의 리뷰였습니다. 제닉스에 대해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이 제품 만큼은 예외라고 말씀 드리고 싶고, 제닉스가 아레나 데스크를 출시하기 까지 많은 정성을 쏟아부었다는 것이 느껴지는 제품이였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영상 리뷰 한번 봐주시고 구독하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독과 추천은 구걸이라 배웠습니다 ㅠ.ㅠ 굽신굽신










-본 리뷰는 리썬즈몰과 제닉스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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