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변기기/기타
2018.07.03 21:14

여름이니까~ 손선풍기!! 브리츠 BZ-FN6 Mark

조회 수 50 댓글 0


여름입니다.

언제부턴가 여름에 꼭 들고다녀야하는 휴대용 선풍기!

다들 있으신가요??


아직 없으시다면 올 여름에 구매 예정이시겠죠?!


정말 많은 휴대용 선풍기가 있는데 브리츠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출시했더라구요


브리츠라고하면 보통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생각하실텐데

의외의 분야에서도 정말 많이 보인답니다 ㅎㅎ


그럼 브리츠의 핸드선풍기 과연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리츠의 손선풍기 BZ-FN Mark 패키지 입니다.



1
 

FN6는 2600mAh의 내장배터리를 가지고있어서 3~10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색상은 그린, 핑크, 화이트 3가지 입니다.

제가 알아볼 FN6는 그린 색상입니다.






측면에 3개의 색상 사진이 있어서 취향에따라 구매하시면 될것같네요.




뒷면에는 FN6의 자세한 스펙이 적혀있는데요



1


5.5시간의 충전시간에 1~3단계의 바람 세기에따라 3~1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게는 156g으로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아주 좋을것같네요.






상단에는 브리츠 정품인증 스티커이자 밀봉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개봉을 하면 구성품들이 보이는데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사양과 특징, 작동법이 적혀있는 설명서가 보이는군요.




FN6를 제대로 살펴볼까요?






FN6의 헤드부분입니다.

FN6의 팬은 7개로 구성되어있고 비대칭으로 디자인이 되었네요

중앙에는 Britz 라는 로고가 박혀있군요.




헤드의 뒷부분에는 간략하게 FN6의 정보가 적힌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선풍기의 목부분에 LED 표시등과 버튼이 보입니다.




버튼의 우측부분에는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FN6의 특징인 스트랩 부분입니다.

손목 뿐 아니라 어느곳에도 걸어둘수있어 편할것같네요.




아래 스트랩부분입니다.





 
스트랩은 사용중일경우 이렇게 손목에 걸어두면 복잡한 곳에서도 놓치지않고 사용이 가능하겠죠?!




버튼을눌러 전원을 켜면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충전중에도 LED가 들어오는데요


LED는 사용중에는 계속 켜져있지만 배터리가 부족할경우 깜빡거리기에

배터리 상태를 알수있습니다.




FN6의 작동 모습입니다.




이건 FN6의 받침대입니다.




받침대의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용 고무가 붙어있습니다.





 

N6를 받침대에 거치한 모습입니다.




소음측정을 해보았습니다.

1단계는 56dB로 측정되었습니다.




2단계는 65dB로 측정되는군요.





3단계는 70dB이 넘었는데요

1,2단계에 비해 확실히 소음이 커지네요

날씨가 엄청 덥지않으면 3단계는 잘 사용하지 않을것같네요 ㅎㅎ;;



여기까지 브리츠 BZ-FN6 Mark를 살펴보았습니다.

디자인이 참 예쁘죠?!


그립감이 참 좋고 사용시간이 길어서 참 마음에 드는 손선풍기인데요.

긴 사용시간 말고도 핸드스트랩이 있어서 복잡한 출/퇴근 시간에 손목에 걸어두어

파손이나 분실 걱정이 줄여준다는것도 큰 장점이네요


어떠세요??

올 여름 브리츠 FN6로 더위 피해보실래요?!




이 리뷰는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Who's 비피

profile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