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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영상으로 편하게 보자!




안녕하세요. 오베르뉴 크로나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한 달 전쯤, 한 유명 유튜버로 인해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인텔 코어™ i5-9400F입니다. 잘못된 DB 시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했고, 그로 인해 해당 제품의 좋은 성능이 가려져 많이 아쉬웠습니다.




i5-9400F에 새로운 접미사 "F"는 아마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인텔에는 오버클록, 즉 배수 잠금이 해제된 "K" 와 코어 X 시리즈 HEDT 프로세서의 "X"를 비롯해, "S", "H"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F"는 내장 그래픽이 비활성화된 프로세서라는 의미로, 예전에 비해 고성능의 외장 그래픽카드가 이미 시중에 저렴한 가격대로 포진되어 있고, 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별도로 그래픽카드를 사용/보유 중인 환경을 고려하여 나온 제품입니다. 기존의 x400 라인업과 같이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되었으며, 성능은 전 세대인 8500과 같은 6코어 6스레드, 최대 부스트 클럭 4.1GHz, 모든 코어 최대 부스트 클럭 3.9GHz의 강력한 성능을 보여, 더욱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9세대 제품들은 인텔 300칩셋과 호환되기 때문에, 대폭 늘어난 PCIe 레인으로 SLI 또는 CF 구성, NVMe SSD와 같은 장치 등, 시스템 전체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밖에 10Gb/s의 대역을 갖는 USB 3.1 Gen2 및 인텔 무선 AC, 인텔 옵테인 메모리 및 썬더볼트3와 같은 기술도 지원됩니다. 즉,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주변 기기들을 모두 지원합니다.

그럼 간단하게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인텔다나와 체험단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스펙






  패키지



패키지에서도 알 수 있듯, 인텔 9세대 i5-9400F는 1151 소켓이 사용되었습니다. 300칩셋이 사용된 메인보드와 호환되며, 기존의 B360, H310, Z370 보드와도 호환이 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서 CPU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정품의 경우, 정품 스티커와 밀봉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니, 구매 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QR코드를 통해 링크에 접속하면, 정품 등록을 할 수 있고, 정품 등록 시 이점에 대한 안내자료들 또한 구비되어 있습니다. 인텔 정품 CPU의 경우, 인텔 공인 통합 A/S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보증을 받을 수 있고, 유료 백신 프로그램인, 맥아피 안티바이러스를 9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매달 새로운 이벤트로 정품 구매자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니, 꼭 정품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9700K 정품 패키지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깊이가 좀 더 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9400F 패키지에는 인텔 정품 쿨러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언 박싱



i5-9400F 프로서세와 기본 쿨러, 매뉴얼,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 외형



PCB 두께는 0.84mm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9400F는 STIM 방식이 아닌,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 방식, 즉 써멀이 사용되었습니다. 9세대가 발열이 심하다고 알고 계실 텐데, 더군다나 써멀이라니 걱정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온도 및 벤치 자료들은 아래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장착



프로세서 PCB의 귀퉁이를 잘 보면, 노란색 화살표와 둥그런 홈이 나 있는데, 메인보드의 홈과 잘 맞춰서 사뿐히 올려놓고 고정하면 됩니다.




  벤치마크 진행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입니다. 메인보드 및 윈도우 설정은 일체 건들지 않았습니다.





두 프로세서 모두 별도의 설정 없이, 윈도우 설치 후 바로 측정한 값입니다. 가격이 3배 정도 차이 나는 데에 비해, 9400F 성능이 워낙 출중해서, 괜히 가성비 제품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게임별 테스트



고해상도 또는 최대 프레임으로 갈수록, 프로세서보다 그래픽카드의 연산 능력이 게임 성능을 나타내는 데에 크게 작용하므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FHD 해상도에서 5종의 게임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APEX LEGENDS
현재 가장 인기 있는 FPS, 에이펙스 레전드로 i5-9400F를 체험해봤습니다. 총 3개의 팀이 교전 중인 상황인데도, 100프레임을 가뿐하게 넘어가고 있으며, 인텔 정품 쿨러를 사용하여 쿨링 하는 데에 전혀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사녹 맵에서 측정을 진행했으며, 부트 캠프부터 탑10 까지의 프레임을 측정했습니다. 부트 캠프 초반 낙하 시, 많은 유저로 인해 프레임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그 이후 회복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CPU 온도는 60도에서 약간의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OVERWATCH
오버워치의 경우, 수비 종료까지 2분가량을 남긴 상황으로, 여러 궁극기 효과들이 겹치는 상황에도 100프레임 이상 뽑아주고 있습니다.






LOST ARK
로스트 아크의 경우, 퀘스트 진행 및 필드 사냥 시의 프레임과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FAR CRY 5
파크라이의 경우 일반 프리셋에 맞춰 벤치마크를 진행했습니다.




  소비전력 테스트



아이들, 풀로드 시의 전력 비교입니다. 바탕화면에서의 소비 전력은 80W,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한 풀로드시 소비전력은 197W로 측정되었습니다. 약 117W의 차이가 발생했으며, 준수한 소비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기



처음으로 K가 아닌, 논 K의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특히, 이번 9400F는 내장 그래픽이 비활성화된 제품으로, 기존에 사무용, 단순 문서 편집 및 웹서핑 용도로, 내장 그래픽만을 사용하던 사용자들에게는 아쉬움이 많이 남을 제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에는 F가 아닌 일반 9400 프로세서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 중이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장 그래픽이 빠진 만큼, 어느 정도 가격 인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F 라인업으로, 프로세서 시장을 더욱 촘촘하게 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좋지만, 9400과 9400F가 가격에 차이가 없다면 의미가 없죠. 한국에는 F만 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구매할 일부 소비자 입장도 한번 고려해봄 직합니다. 게이머입장에서는, 내장 그래픽 유무가 크게 상관이 없어, 가성비만큼은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i5-9400F와 저렴한 보드로 구성하여, 인텔의 최신 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쉽게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논 K 제품이기 때문에 기본 정품 쿨러로 프로세서의 성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시스템 구성이 용이합니다.





제품 다나와 링크 :


[본 리뷰는 인텔다나와 체험단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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